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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out the new fun and contents our game offers to users

​우리 게임이 유저들에게 제공하는 새로운 재미와 컨텐츠를 알아보세요

BUM:The age of Romance

'범:낭만의시대'는 국내 최초 모바일 느와르 MMORPG로,

게임 소재로서 검증은 되었지만 게임 제작사에서

쉽게 도전할 수 없는 느와르 장르의 게임입니다.

유저들은 각자의 세력을 가지고 있으며, 크고 강력한 세력을 만들기

위해 지역을 클리어하며 확장해 나갑니다.

'범:낭만의시대'는 MMORPG의 본질인 무한 성장에 초점을 두고

나와바리라는 신선한 컨텐츠를 도입하여 유저들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합니다.

The first mobile noir MMORPG in Korea.

A game production company cannot challenge easily to make it

even though Noir genre has already been verified as a game

material. Users have their own gangster group, and they clear

and expand the area to make the group larger and more powerful.

'BUM:The age of Romance' focuses on infinite growth, which is

the essence of MMORPG, and provides differenciated fun with

a fresh content(Player owned are)


더 킹 아레나
The King Arena

유저들에게 친숙하고, 진입 장벽이 낮은 판타지 수집형 RPG입니다.

유저들은 영웅을 모집하며 스테이지를 클리어 해 나가고, 그 과정에서

얻은 재화와 장비를 통해 다른 영웅을 모집 & 강화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좋아할 만한 일러스트와 그래픽으로 만들어졌으며 영웅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징과 스킬들은, 유저들에게 영웅 조합의 재미를

제공합니다. 성장 시킨 영웅들을 조합하여 다른 유저와 대전 컨텐츠도

​즐길 수 있습니다. 랭킹이 높아질 수록 더 큰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It is a fantasy collection-type RPG that is familiar to users

and has low entry barriers. Users recruit heroes and clear 

the stage, in that process, they can recruit ohter heroes and

strengthen them with the goods and equipment they get.

Its made of ullustrations and graphics that everyone would like, 

and we provide fun of combination of heroes with their unique skills and features. With the grown heroes, they enjoy to play PVP contents with other users and if one's ranking is getting higher, the one can get bigger re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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